이 문서는 마지막으로 수정된 이후 180일이 지난 문서입니다. 현재 시점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돼있을 수 있습니다.
당연히 음악실이다.
1. 개요
겹곽의 자율동아리 중 하나인 FORTE이다. 밴드 동아리로 여러 행사에서 공연을 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. 본거지는2. 면접
- 부원 소개 및 홍보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는데, 그 테마 컬러가 전통적으로 흑색과 오렌지색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.
- 기본적으로 기타 2, 키보드 1, 드럼 1, 베이스 1, 남자 보컬 1, 여자 보컬 1을 선발하며, 필요하다면 바이올린 등 여러 악기를 추가적으로 받기도 한다.(1)
3. 활동
- 기수별로 나누어 따로 공연을 진행한다.
3.1. 용올름픽
- 모든 행사가 끝나고 폐회식 중에 공연을 가진다. 이때는 1, 2학년만 공연하며, 1학기 초에 개최되는 용올름픽 특성상 기수별로 한곡씩 공연한다.
3.2. 축제
- 원래라면 자습시간이었을 시간에 진행되는 장기자랑 시간에 공연을 하며, 이때는 3학년까지 공연에 참여한다.(2)
- 이때는 보통 2~3곡을 공연하며, 내신 시험과 입시가 모두 끝난 시기이기에 기수별로 시간을 분배, 자습시간을 활용하여 연습한다.
4. 기타
- 베이스는 조기졸업/진학을 하지만 기타는 하지 못한다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다.
- 여느 학교의 밴드부가 다 그렇지만 음악실 장비가 아닌 부원들의 개인 장비로 밴드부가 유지된다.
- 과거에는 활동을 하나의 노트에 정리해 포르테 노트, 줄여서 포르노라고 불렀지만, 지금은 드라이브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.